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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약노트
#3 함수형 데이터 분석 (Functional Data Analysis, FDA) - Smoothing Splines (스무딩 스플라인) 본문
Data Science/High-Dimensional Data Analytics
#3 함수형 데이터 분석 (Functional Data Analysis, FDA) - Smoothing Splines (스무딩 스플라인)
곤약처럼 부드럽게, 쫀쫀하게 2025. 5. 29. 09:00지난 포스팅에서..
▶ 스플라인(Spline) 회귀를 사용하려는 이유
우리가 분석하는 데이터가 비선형일 때, 단순한 직선이나 2차 함수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패턴이 있음
그래서 우리는 구간별로 나누어 조각별 다항식(Piecewise Polynomial)을 사용하는 Spline을 도입
▶ 스플라인의 문제점 - Boundary Effect
스플라인은 중간 구간에서는 예쁘게 잘 맞지만, 양 끝 경계 (Boundary)에서 불안정
왜냐하면 Knot가 중간에는 많아서 잘 조정되지만, 양 끝은 "떠 있는" 구간이라 진동(Variance)이 심함
Variance(분산)가 커진다는 것은 예측값이 불안정하다는 뜻
▶ 해결 방법
Natural Cubic Spline: 양 끝 부분을 선형(Linearly) 처리해서 진동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만듦
Penalization 추가
1. 스플라인의 경계 문제 (Boundary Effect on Splines)
- 문제:
- 일반적인 스플라인(Cubic Spline)은 경계 근처(데이터의 양 끝)에서 예측 오차(Variance)가 크게 발생
- 이유: 스플라인은 조각별 다항식(Piecewise Polynomial)으로 표현되는데, 경계 부분에서는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 불안정함
- 복잡한 모델일수록 경계에서 예측이 더 불안정

- Global Linear: 선형 회귀, 경계에서 안정적
- Global Cubic Polynomial: 전역적으로 3차 다항식, 경계에서 약간 흔들림
- Cubic Spline - 2 knots: Knot가 적어서 경계에서 큰 진동 발생
- Natural Cubic Spline - 6 knots : Knot가 많아서 덜 흔들리지만 여전히 경계에서 진동 발생
- 해결 방법:
- 경계 부분에서는 복잡한 3차(Cubic) 다항식을 사용하지 않고, 단순한 1차 선형 회귀(Linear Regression)를 적용
- 이를 자연 스플라인(Natural Spline)이라고 부름
- 중간 영역은 3차 다항식으로 모델링하고, 경계 영역은 1차 선형식으로 단순화
- Penalization 추가 - 모델의 복잡성을 줄여서 지나친 진동을 막음
2. 자연 스플라인 (Natural Cubic Spline)
- 특징:
- 경계 구간에서는 선형 모델을 사용하여 예측의 불안정을 줄임
- 중간 구간에서는 3차 다항식으로 데이터의 비선형성을 반영
- 모델의 복잡도는 낮추고, 경계에서의 예측 오차를 감소시킴

- 기본 구조:
- 첫 번째 열: 절편 (Intercept)
- 두 번째 열: 기울기 (Slope)
- 나머지 열: 조각별 다항식 표현 (Truncated Power Basis)
- 경계 바깥쪽에서는 0으로 설정하여 선형적 관계만 유지

하지만, Natural Cubic Spline에서도 여전히 문제
- 데이터가 복잡하거나 노이즈가 클 때, 모델이 너무 세세하게 학습해서 Overfitting이 발생할 수 있음
- 반대로 Knot를 적게 두면, 데이터의 변동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Underfitting이 될 수 있음
3. 스무딩 스플라인 (Smoothing Splines)
- 스플라인(Spline)을 사용할 때 Knot의 개수를 너무 많이 지정하면 Overfitting 문제가 발생
- 반대로 Knot를 너무 적게 두면 Underfitting이 발생
- Smoothing Spline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enalization (패널티)를 추가하여 모델의 복잡도를 조절
- 예를 들어, Natural Cubic Spline에서 Knot를 어떻게 고를지 고민할 필요 없이,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Knot으로 지정하고, 곡률(Curvature)을 부드럽게 조절
- 자연스럽게 데이터의 변화를 반영하면서도, 너무 세세한 노이즈는 억제

첫 번째 항: 데이터와 모델 간의 오차 → Bias와 관련
두 번째 항: 모델의 곡률(Curvature)에 대한 패널티 → Variance와 관련
< λ (람다)의 역할 >
λ가 커지면: 모델이 단순해지고 **Variance(분산)**가 작아짐
λ가 작아지면: 모델이 복잡해지고 **Bias(편향)**가 줄어듦
λ = 0인 경우: 데이터를 완벽히 따라감 → 과적합(Overfitting) 발생
λ = ∞인 경우: 모델이 선형 회귀로 단순화됨

5. 스무딩 스플라인의 해법 (Solution of Smoothing Splines)




6. Smoother Matrix

Smoother Matrix 성질:

자유도:

Smoother Matrix를 통해 최종 예측값이 결정
이 행렬이 매끄럽게 잘 만들어져야 Overfitting이나 Underfitting을 피할 수 있음
λ 값에 따라서 Sλ의 형태가 바뀌고, λ가 크면 → 단순한 선형에 가까워지고, λ가 작으면 → 복잡한 곡선에 가까워짐
7. Choice of Tuning Parameter (튜닝파라미터의 선택)
튜닝파라미터란?
- 모델을 학습할 때, 최적의 성능을 내기 위해 조절해야 하는 하이퍼파라미터
- Smoothing Spline에서는 λ (Smoothing Parameter)가 대표적인 튜닝 파라미터
- λ 값이 클수록 단순한 선형 모델이 되고, 작을수록 복잡한 모델
- λ=0: 완전 Overfitting (모든 점을 통과)
- λ=∞: 완전 Underfitting (직선에 가까움)

튜닝 파라미터를 찾기 위해 데이터를 세 가지로 나눔:
| Training Data | Validation Data | Test Dat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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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λ 값의 최적화:
- 교차 검증(Cross-Validation) 사용
- 데이터셋을 훈련(Training), 검증(Validation), 테스트(Test)로 나눔
- 다양한 λ 값에 대해 MSE(Mean Squared Error)를 계산
- MSE가 최소화되는 λ를 선택
- 교차 검증(Cross-Validation) 사용
만약 Validation Data를 따로 나눌 만큼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면:
- K-Fold Cross Validation:
- 데이터를 K개의 폴드(Fold)로 나누어 반복적으로 검증
- 각 폴드에서 훈련과 테스트를 반복하며 평균 MSE 계산
- Leave-One-Out Cross Validation (LOOCV)
8. 모델 평가 기준 (Model Evaluation Criteria)
- AIC (Akaike Information Criterion):
- 모델의 적합도와 복잡도 간의 균형을 평가
- BIC (Bayesian Information Criterion):
- AIC와 유사하나, 데이터의 개수(n)에 따라 패널티 증가
- GCV (Generalized Cross Validation):
- 모델의 자유도를 고려하여 MSE를 계산
- 교차 검증 없이 최적 λ를 찾을 수 있음

Reference
Hastie, T., Tibshirani, R., and Friedman, J., (2009) The Elements of Statistical Learning. Springer Series in Statistics Springer New York Inc., New York, NY, USA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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